본다이 쇼핑센터 참사… 호주 총리, 보안 요원 타하에게도 영주권 제공 방침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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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다이 참사 당시 범인과 맞섰던 프랑스 출신 건설 노동자 데미안 게로에 이어서 파키스탄 출신 보안 요원인 무함마드 타하에게도 호주 영주권이 제공될 예정이다.